첫째 둘째 초등학생 정기검진 다녀왔습니다. 둘 다 영구치가 있어서 썩으면 안되니까 어금니에 홈 메우는거 하고 왔어요. 첫째는 4개를 했는데 2개씩 두 번에 나누어서 하자고하셔서 주2회 방문했습니다. 치료받을때 비위가 약해서 우엑 하는것때문에 더 어릴때에는 편안하게해주는 가스냄새 맡으며 했었어요. 지금은 스스로 해보겠다고해서 다 컸다 싶네요. 선생님들도 한 마음으로 계속 얘기해주시면서 치료가 힘들지 않도록 엄청 신경써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애들도 편하게 치료받고 치료 끝나면 선물 한 개씩 받는 기쁨에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네요. 선물도 작은블록 반지 곤충모형등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둘째는 3개월후에 또 가야해요. 어금니 메우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