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안과의원에서 딸이 스마일라식을 했어요.
아들이 군 제대하고 하늘안과의원에서 스마일라식을
했는데 세상이 달라 보인다며 돈이 아깝지 않다고
동생한테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수술 후 통증도 없고 빛 번짐도 없어 평상시와 같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좋아했어요.
겁많은 딸도 오빠의 응원에 힘입어 스마일라식을
했는데, 수술 당일에는 눈이 시려서 눈물이 줄줄
흘렀어요.
다행히 통증은 없어서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주니
수술 다음날부터 눈물은 안 나오는데 빛 번짐이
있다고 해요. 수술 전에 동공이 큰 편이라 2~3개월은
빛 번짐이 있을 거라고 설명해 주셔서 감안하고
인공눈물 수시로 넣어주며 관리하고 있어요.
안개가 낀 듯 흐렸던 눈이 너무 잘 보여서 일상생활이
즐겁다고 진즉에 할 걸 그랬다고 너무 만족스럽대요.
수술 전에 검사과정, 수술, 수술후 관리 등 직원분들과
원장선생님이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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