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 근처에 회사를 다니는데 갑자기 심해진 목감기에 목이 너무 칼칼하고 답답해서 넘 불편하더라구여 ㅠ 이비인후과를 찾아보니 등촌역 탑이비인후과가 있더라고요 너무 친절 하시고만...ㅎㅎ 의사선생님도 편하게 진료해주셔서 아파서 갔지만 미소지으며 얘기하다 나왔어요 평일 점심시간에 갔는데 사람도 많더라고요 ㄷㄷ 점심시간이라 없을줄 알았던 저의 착각이에요 ㅠㅠ 사진 찰칵 찰칵 찍는데 인포 직원이 이상하게(?) 쳐다보던데 ㅎㅎ 제가 친절하다고 쓰려고 찍은고에요 !!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다녀오세요~~ 처방해주신 약이 잘 들길 바랍니당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