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엄지발가락 끝쪽이 아프다고해서 봤더니 염증생긴것처럼 빨갛게 부어서 강서삼성정형외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원장님이 계시는데 항상 진료봤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원장님께 진료를 봤습니다^^ 오늘도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엑스레이 찍고 결과를 봤는데 다행히 아무이상없다고 하셔서 마음 푹 놓고 왔습니다. 강서삼성정형외과가 벌써 개원 7주년이되었다고하네요. 7주년 기념으로 우산선물도 주셨습니다. 강서삼성정형외과가 처음 생겼을때 저희 아들이 3살이었는데 그때도 한강공원 나무의자에서 놀다가 손바닥에 잔가시들이 박혀서 강서삼성정형외과에서 가시를 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애기가 겁먹지않게 해주시면서 잔가시들을 다 빼주셨습니다. 원장님들 모두 다 친절하시고 도수치료 해주시는분들도 너무 잘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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