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누르면 너무 아프고 충혈되고 힘들어서 옛날 살던 동네에서 가던 홍익 안과를 갈까 하다가 우리교회 권사님이 백내장 수술을 했다는 소릴 들어서 불광역에 있는 온 안과를 가보았습니다 들어가보니 안과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 안과는 처음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의사 선생님들도 많고 직원들도 엄청 많았습니다 담당 선생님도 친절하게 진료해 줬어요 눈에 상처가 났다고 합니다 집에서 가까운 안과는 없어서 많이 걸어가야해서 좀 힘들었어요 사람도 어무 낞고 해서 다른 병원을 갈까 생각 했으나 그냥 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예약을 하고 약을 지어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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