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무릎에 자가 연골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치 요즈음 다시 무릎이 쑤시고 아퍼서 아파트 상가에 있는 장안 마취 통증 의학과를 방문 했다.
원장님이 젊으신데 엄청 친절하시고 병원 개원 4주년이라고 글라스락 2개짜리 선물도 주셨다.
무릎에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그래도 나이에 비해서 아직은 쓸만 하다고 하셔서 안심이 되었다.
진료를 마치고 물리치료를 다 받고 수기치료를 10분정도 해 주는데 물리치료사들이 젊어서인지 아주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동네에 이정도 되는 병원 한군데 정도는 있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