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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밝은얼굴의원, 불필요한 리프팅 권유 없어서 좋았어요

올해 대학 들어간 딸내미가 여드름 치료하고 싶다고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집에서는 여드름만 얘기하더니 갑자기 상담 받는중에 리프팅도 하고 싶다는거에요. 아니 20살 짜리가 무슨......어이가 없어서 딸내미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 원장님이 차트에는 10대로 나온다며 양심상 10대한테 리프팅 해주기는 곤란하다고 딱 잘라서 말씀해 주셔서 제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그전에도 딸내미가 팔다리에 털이 좀 많은 편이라 고등학교때부터 제모도 햐고 있는데 이 병윈은 간호사 분들에 비해 원장님이 유난히 친절하시고 양심적으로 치료사시는것 같아요. 가캅기도하고 믿고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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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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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불필요한 진료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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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그 나이 때 여자들이 상당히 외모에 관심이 많고 그러하죠 그래도 사 선생님이 잘라 주셔서 빗소리가 없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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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스무 살 딸내미가 벌써 리프팅이라니 정말 귀여운 욕심이네요! 원장님이 딱 잘라 말씀해 주셔서 어머니 속이 다 시원하셨을 텐데, 이렇게 양심적인 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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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불필요한 권유가 없었다는 점이 신뢰를 줍니다.
    환자 중심의 진료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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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요즘은 어린 사람들도 다 관리를 하는군요
    원장선생님이 적절한 치료만 잘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