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 피부질환으로 사무실근처 박앤박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진료시 의사선생님께서 걱정할것없다. 약먹고 약바르면 된다. 하셔서 안심하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는것 같습니다. 피부병이 번지는것 같아서 많이 걱정했는데 병원 다녀오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조금전 저녁먹고 처방약을 먹었습니다. 세균성 피부질환 치료 연고도 골고루 잘펴 발랐습니다. 한달전에 시작되었는데 지금까지 미루다 이제야 치료를 받다보니 발진 부위가 많이 퍼져서 안타까웠습니다. 좀더 빠른 병원 방문으로 초기에 잡았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