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즉,구로역과 대림역 사이에 위치한 열린성모이비인후과.에 다녀와습니다.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너무너무 없습디다. 내과자체도 많이 안보이는데다 이비인후과가 없으니 사랑들이 많은것은 사실이에요 기다리는 게 장난이 아닙니다. 최소 두시간 이상 잡고 방문하시길 권유드리겠습니다, 진료시간은 5시부터는 야간진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간호사는 그냥그런데 의사분은 너무 무섭더라구요. 무슨 말을 못하겠네요. 구로동 이쪽에 이빈후과가 없다보니 참 불편합니다. 진료 후 한번에 차도가 있던적도 없습니다.2일먹고 또와라. 약 바꿔주겠다고 하는데 두번째도 그다지 비슷한약이고 왜 또오는지 모르겠어요. 환자도 바쁜데 의사만 바쁜줄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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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말해뭐해
몸도 안 좋은데 2시간이나 대기하고, 정작 진료실에서 마음 편히 말도 못 꺼내셨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주변에 병원이 귀하다 보니 환자가 몰리는 것 같은데, 환자의 시간과 마음까지 배려해 주는 진료가 아쉽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임★선
긴 대기시간과 무서운 의사 경험은 아쉬움이 크네요.
다음에는 더 좋은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