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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아이들소아청소년과의원, 의사 덕분에 마음 놓아요

한 달에 한 번씩은 주말에 열이 나는 아이.
응급실이 아닌 아이들소아과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과잉진료도 없이, 밤새 열이 났지만 지금은 떨어지니 수액하자고 권하시지도 않고
꼼꼼하게 봐주시는 남자 쌤 덕분에 마음이 놓입니다.

증상은 어제 종일 37.5도로 하루종일 미열이였는데 새벽에는 38.7도로 열이 올랐고 새벽 5시 이후에 열이 떨어졌습니다.

약은 오일치 지어주셨고, 수영 다닌지 두 달 째인데.. 그 때문인지 오른쪽 귀가 더 안좋기도 하고(원래 귀여 염증이 있음).. 목도 부었다고 하시니,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시니 맘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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