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 위치한 중계의원입니다. 중계 의원이라서 사실 중개업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조금 헷갈렸어요. 역에서는 내려서 조금 걸어가야 하는 위치에 있고 조그만 상가에 있는 아주 작은 병원인데 굉장히 유명해요. 저는 이렇게까지 유명해지기 전에 갔어서 어렵지 않게 진료를 봤었는데 한 10년쯤 지나서까지도 계속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다 보니 입소문이 나서 초진 보는 환자들은 막 예약을 걸고 보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재진 환자들은 예약 없이도 진료가 가능합니다. 일단 간단한 레이저 치료를 하고요. 비타민이나 미백 레이저도 있어요. 저는 잡티를 제거했는데 원장님이 보고 죽은 개 ** 경우에는 안 된다고도 하고 기미만 되기도 해요. 멀리서 갔는데 시술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돌아와야 하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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