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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비앤미의원에서 두 번째 눈썹문신이 더 마음에 들어요!

벌써 추가 리터치까지 총 세번 받았어요! 처음엔 사진도 찍었는데 마지막은 추가라 그런가 없어서 내심 좋았어요! (꺅)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빨리 끝난 느낌? (실제로도 빨리 끝남) 작년 추석연휴에 처음 시작했는데 일단 몇 년만의 시술이라 진짜 걱정 많이 했었지만 생각보다 처음 디자인이 맘에 들었고 (다만 초반에 탈각이 좀 심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네융) 두 번째는 처음처럼 맘에 쏙 들게 나올까 고민이 많았는데 어쩜 두 번째가 더 쏙 맘에 들었어요!🫢
처음엔 제가 예약시간보다 좀 늦어서 엉덩이가 닳아 없어질만큼 기다려서 그런가 아픈건 크게 못 느꼈는데 추가 시술로 갈수록 더 아픈 느낌,, 그리고 기계소리에도 별 감각 없었는데 소름 돋아서 혼났네융.. 오늘은 시술실이 좀 추워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마취하면서 하는건 정말 너무 센스있는거 같아요,,🥹) 어쨌든 저의 인생 두 번째 눈썹문신은 이렇게 총 세 번의 시술로 마무리가 되었고 앞으로도 필요하면 여기서 하려구요! 인생 첫 눈썹문신은 샵의 이전으로 가기 어려웠는데 여긴 병원이니까 없어질 위험이 크진 않겠죠?ㅋㅋㅋ,, (제발류,,)
근데 항상 궁금한건 시술실에 왜 핸드폰을 못 들고 가게 하는지,, 뭐 하라니까 하긴 하지만 궁금한건 어쩔 수가 없네융 >_<
저 받을때마다 말 길게 붙여가면서 주변에도 진짜 많이 추천하긴 했는데 다들 비용적인 문제와 거리의 문제로 망설이는거 같아요,,🥲
오늘 시술도 거울로 보고 나왔을땐 마음에 들긴 했지만 어떻게 유지되느냐가 중요할거 같아요,,⭐️ 부디 끝까지 꼭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재방문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원했을 당시엔 전체적으로 바빠서 그런가 2층도 그렇고 3층도 그렇고 불친절함이 좀 컸는데 약 3개월 텀으로 내원할땐 그런건 크게 못 느꼈어요, 그렇다고 막 친절하다 이건 아니지만 적어도 기분 나쁜건 없었어요. 근데 여태 시술해주시는 선생님들은 기분 좋은 만남이였습니다,, 안내도 잘 알려주시고 많이 아프지 않게 잘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절 거쳐가신 좋은 분들
모두들 복 받으세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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