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여는 곳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했던 것 같아요. 일요일에도 여는 곳이 있어 마음이 편하고 잘 낫는 편이예요. 치료도 잘 되는 편입니다.
주차 편하고 건물도 새 건물이라 깨끗하고 좋습니다. 데스크 선생님들도 대체로 친절한 편입니다.
링거 맞는 개인실이 여러 개 있어 심한 몸살에도 링거 맞으면 금방 낫더라구요.
근데 원장님이 오픈 초기와는 달리 조금 무서워지셨어요.. 피곤하셔도 밝게 부탁드려요. 처음에는 얼른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상세하게 길게 설명해주셨는데 요새는 약 먹고 어떠냐 해서 증상은 그대로다 했더니 갑자기 화내심요;;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왜 버럭하실 일인가요?ㅜㅜ 아이 앞에서 무안했고 아이도 느꼈는지 나와서 왜 엄마한테 화내듯이 하냐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예전으로 돌아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