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원에서 기침이 떨어 지지가 안하서
주말에 진료 하는곳을 검색 했더니 서울삼육병원이
진료를 해서 서둘러서 병원에 도착 했어요
처음 접수라서 검사할게 많았어요
종합병원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대기환자도 많았어요
초진이라서 예약도 안되고 대기 시간이 기본이 2시간은 넘었던거 같아요..
담당의사샘한데 진료를 받고 기침이 심해서 엑스레이 촬영을 하러 방사선과를 갔는데..거기서도 또 대기가 있고...진짜..진료 보느 시간보다 대기 시간소비가 너무 큰거 같아요..진료보고 바로 방사선가서 찍게 해줬으면 좋겠어요..어른신들은 기다리다가 지칠꺼 같아요.. 진료는 잘 보고 오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