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11일에 계단에서 굴러서 넉달 이상 고생을 하고 있다. 그래도 골다공증이 없어서 인지 다행이도 골절은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통증이 너무 심해서 물리치료도 받을수 없어서 2주가 지난 다음에야 물리치료도 받을수 있었다 처음에는 월요일,수요일에는 오전 진료를 받고 화요일,목요일에는 야간 진료를 받았다 처음 한달 가량은 매주 허리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일주일에 한번은 도수치료를 받은 결과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오늘의 원장 선생님인 이윤구 선생님과 김세진 도수치료 선생님께 이번달 까지 만 오겠다고 인사도 드리고 간식도 사다 드리고 왔다 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