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닌지 1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착한의사에서 보고 한번가볼까하고 간건데 드라마틱하게 변함은없지만 나아지고있어요 원장님 두분계시는데 정말 진심이세요 성향에맞게 치료해주시니 믿고 치료중입니다 중학생이 젤 힘들죠 첨엔 싫다고 난리난리였는데 지금은 쌤들과 농담도 잘하고 맘을 터놓는듯하네요 다행이죠 그만큼 진심으로 치료해주시지 맘이 편한가봅니다 예민한아이라 치료하기쉽지 않았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치료 잘받고있어요 비염치료도 잘하는거같아요 겨울에 비염에 쓰는 스프레이있는데 좋은거같더라구요 약국에서 사는것보다요 ㅎ 틱치료에 관심이있으시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