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기에 잘 안 걸리는데 거의 1년만에 감기에 걸려서 다녀왔어요. 감기 걸린 환자분들이 조금 계셔서 그런지 예약 없이 이용해서 조금 기다렸어요. 그래도 저는 얼마 안 기다렸어요. 다른 분들은 오래 기다렸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생각보다 감기가 안 나아서 간건데 영상기기로 목, 코, 귀 다 봐주시고 왜 아픈지? 잘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어요. 엄청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셔서요. 그리고 약도 처방받았는데 이틀정도 되니까 다 낫더라고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전 다음에도 아프면 가려고요. 의사선생님도 간호사선생님도 모두 다 친절해서 기분 좋게 치료받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