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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진 이비인후과, 기침 증상 속 편한 진료 경험

이틀넘게 목 안쪽이 간질거리고 기침이 심해 약국의 목감기약으로도 안 나아서 방문한 이비인후과.
평상시에는 대기환자들로 북새통인데, 시간을 잘 맞추어 간 덕인지(10시경) 많이 기다리지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목 안을 보신후 소독해주시고, 콧 속도 보시고, 소독해주신후 약은 3일치만 처방해서 상태 변화에 따라 더 경감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료실을 나와 적외선 치료기기앞으로.데려간 간호사가
눈을 감고(적외선.빛을 그대로 보면 안됨) 1분동안 입을 벌리라고 했습니다. 1분후에 진료비 결제후 약국으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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