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받으러 왔어요. 9시 예약인데 8시 35분에 도착해서 대기했다는^^ 검진 대기실에 정말 순식간에 대기자들로 차요.휴일맞춰 수액때문에 일부러 이른 시간에 했는데요, 잘 한 것 같아요. 근무하시는분들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수액말고도 한 번씩 오기도 하지만^^정말 다 친절 여유롭게 수액맞으면서 좋아하는음악도 듣고 오전에 오길 정말 잘한듯하네요. 맞기전에는 사회에 지쳐 어지러웠는데요 역시 수액맞으니 눈이 번쩍번쩍 끝나고 어지럽지않게 잠시 쉬다가 나왔어요 뉴케어도 여전히^^챙겨주는게 많은 병원이에요 전에 위염있을때도 약 먹고 바로나을정도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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