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목감기와 고열증세로 직장근처 병원다니다가 집에 와서 내원했습니다. 일찍방문해서 오래 기다리진 않았지만 꾸준히 환자분들이 방문합니다.직장근처병원에서 3일간 꾸준히 처방약도 먹고 해열진통수액+엉덩이주사도 맞았는데 차도가 없었다 말씀드렸고 약처방 수액도 소염제 주셨어요. 목염증 부위에 약도 칙칙뿌려주십니다. 타병원에서 수액맞느라 팔안쪽 멍이 다 들어서 수액은 손등에 맞았네요. 참 그리고 어지간하면 소염제 꼭 엉주로 맞으세요. 혈관으로 같이 수액으로 맞으면 저는 느낌이 안좋더라구요. 속 미식거리고 팔 느낌이 뻐근하거든요.참고하시고ㅎㅎ 의사쌤은 환자이야기를 꾸준히 들어주려고 노력해주시는편입니다. 접수해주시는분들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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