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교 들어간 딸아이가 다시 교정을 시작하게되서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애기때 너무 이쁘던 치열이 이갈기 시작하면서 들쑥날쑥 난리가 나서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고1때까지 발취없이 천천히 교정을하고 끝났는데 이제 크고나서 보니 좀 돌출되 보이나봐요. 이왕 고생한거 2년 더 한다고 생각하고 발취4개하고 또 시작했습니다. 워낙에 오래 다닌 병원이라 그런지 이제 직원분들도 너무 편하고 간만에보니 친척 몇년만에 만난것처럼 반갑네요. 아들도 여기서 교정을 했었는데 늘 언제라도 한결같이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대해주십니다.앞으로 딸 교정 끝날때까지 믿고 맡기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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