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애기때부터 다닌 병원이며 집에서 가까워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차분하고 친절하셔서 마음이 놓아는 곳입니다. 아이 또한 애기때부터 울지도 않고 치료를 잘 받아 보호자 입장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간호사 분들도 안내를 친절하게 해주시고 허셔서 아이나 부모도 좋습니다. 진료는 일반 감기 독감 등으로 방문을 하고 기타 아이가 열이 나거나 몸이 많이 힘들어 할때에도 방문하여 수액 및 약물 차료로 진료 받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도 감기에 걸렸을 때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야간 진료도 있어 퇴근 후 늦게 가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