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이경상내과 선생님께 방문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잘 봐주신답니다. 요즘 환절기라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매번 내 몸을 아무리 잘 챙긴다 해도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환자가 편안하게 항상 얘기해 주십고 아픈 증상을
애기하면 처방도 잘 해주셔요
약국도 바로 옆이라 편리합니다
항상 환자도 많고 기다리는 사람은 있어도 간호사님이 친절하시게 대기 시간과 안내설명을 해 주십니다.
얼마 전 인테리어 공사도 새로 하고 더욱 병원 내부도 깔
끔하고 좋아졌습니다.
동네 병원에 명이란 이런분을 두고 칭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만 열심히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