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 때문에 서울에 다녀오게 되어서 제주보다 조금 나으려나 기대감으로 찾아간 발산연세 이비인후과...
발산역 부근에 있어 접근성은 좋더라구요...
엄마 단골이라해서 찾아갔는데 제주나 서울이나 별반 다를게 없었네요~
혀가 계속 아픈데 방법이 없다하니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가습기 사용 권고와 함께...소염제랑 가글제 처방 받고 왔네요...
두달 가까이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는지 참으로 답답하네요~
60이 넘으니 진짜 이상한 곳들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특히 약을 먹어도 해결되지 않으니 더 문제인거 같아요...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도 똑 같으니 정말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