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민앤민의원에서 아토피 잡았어요 연고도 꾸준히 바르면서 광선치료도 하고 저는 개인적인 일이 많이 생겨서 치료가 길어진 편이에요 피부과 갈 때마다 원장님이 워낙에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위로도 많이 되었었어요. 스테로이드 안쓰고 진짜 아토피가 나으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에피세람 바르면서 간지럼이 줄어들고 그러니 긁지 않게되고 그래도 이때까지는 흉터가 꽤 남아 있어서 흉터가 사라질까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8차에서는 SR앰플 치료만 받고 가끔 가려울 때는 레이저치료 한번씩 받았어요 점점 착색도 좀 옅어지면서 건조함도 사라지니까 상처도 많이 나아지고 보습력이 젤 좋다는 덱시안으로 바꾸고 이때부터는 정말 끝이 보이는 느낌 들었었어요. 아토피가 나으려면 정말 부지런하고 꾸준해야한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