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볼에 혹이 생겨 레이저치료 하였습니다. 혹인지도 모르고 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레이저로 제거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레이지 치료를 하셔서 믿고 치료하였습니다.
이전에 레이저 치료를 위해 피부과 방문을 한 등에 있는 병변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시고는 레이저로 제거할 필요 없다고 하셨지요. 그래도 레이저로 제거하고 싶기도 하고 병변이 더 커진 것처럼 보여 다시 한 번 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역시 “레이저치료 필요없다.”하십니다.
이렇게 양심적인 피부과선생님 저는 만나보지 못해서 온 가족이 다니고 지인분들께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