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테니스를 즐기는 개인사업자입니다. 1년 6개월전부터 오른쪽 팔꿈치가 아파와서 여러 치료를 받던중 같이 운동하는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처음 삼성제일외과의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원장님도 테니스를 오래 치셨다는 말을 듣고, 아무래도 증상 및 제 이야기늘 잘 들어주실 것 같았거든요. 처음 진료실 들어가자 조용하고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셨구요. 증상을 들으신 후엔 우선 초음파진단기로 팔꿈치를 살펴보시더니 심한 파열은 아니고 한동안 치료와 재활을 병행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체외충격파와 다른 물리치료를 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번에 낫지는 않겠지만 좋아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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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작누💓
원장님의 공감해주셔서 더 믿음이 가셨을꺼 같아요
아픈 분위도 잘알아서 진료 잘 해주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