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고 산부인과에 방문하는 일은 드문일이었지만 최근 생리가 불규칙하고 몸이 많이 피로해서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아이들을 출산했던 병원이라서 비교적 편한 마음으로 방문했고 당시 출산을 맡아주셨던 원장님 이 계셔서 그분께 진료를 받았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많아 30분이상 대기해야했다 증상을 이야기하고 초음파검사를 진행했다 자궁의 크기가 작아진걸 봐선 폐경이 진행되는것 같다고 하셨다 혹시모를 다른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피검사도 진행했다 검사 결과를 보고 호르몬제 치료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권유하셨다 간호사분들과 원장님 모두 친절하셔서 편안한 맘으로 진료를 마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