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으니 시력이 떨어지고 눈이 피곤해서
루테인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계속 눈이 뿌옇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방배역에 리더스 성모안과가 있어 안용선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눈에 상태가 안 좋아 3개월에 한 번씩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항상 가면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하고 어드바이스를 잘해주시고 선생님 또한 상세히 잘 설명해 주시고 예약도 친절하게 잘 잡아주십니다. 요번에 세 번째 방문이며 또 5개월 후 재방문입니다. 기존에 다니던 안과에서 지금 리더스 성모안과의원으로 옮기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꾸준하게 치료받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