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녹내장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가는 안과 입니다 4호선 성신여대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로 가면 도착~원장님이하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병원 내부도 깔끔해서 병원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안압이 높아서 안압내리는 치료를 받고 눈 찜질을 하고 나면 눈도 개운하고 좋아요 원장님께 치료 받고나면 자세한 설명과 눈에 약을 꼭 넣으세요~라고 말씀 한마디가 걱정해 주시는거 같아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답니다 진료를 받고 계산대에 가면 접수하시는 남자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셔요~ 진료시간은 9시 30분부터 시작하고 6시에 종료하구요 토요일은 1시까지 일요일,공휴일은 휴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