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개 수술 알아보면서 과하게 들어가서 부자연스러운 건 싫었는데 나비성형외과에서 상담받고 자연스럽게 가능하다고 자신있어허셔서 진행했어요ㅋㅋㅋ! 처음 상담 때 제 얼굴형이랑 웃을 때 근육 움직임까지 보면서 위치를 잡아주셨고 수술은 생각했던것 보다 금방 끝났고 마취 풀리고 나서도 크게 아픈 느낌은 아니고 뻐근한 정도였어용! 초반에는 웃지 않아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너무 진한가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자리 잡으면서 웃을 때만 예쁘게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