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만 되면 피부장벽 때문에 엄청 고생하는데요!
사실 직장 근처 다른 피부과 병원 살짝 갔다가
다시 더끌림으로 돌아왔어요…ㅎㅎ
과잉진료 없고 약도 잘듣고 연고도 잘들어요! 선생님 친절한 설명도 잘 해주시고 간호선생님도, 인포 직원들도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야간진료가 되니 계속 더끌림만 다닐꺼에요!
퇴근 후 저녁에 가면 조금 대기시간도 있어요! 여긴 남자 환자도 많더라구요! 피부과엔 미용진료 환자도 있지만 피부질환도 있잖아요? 더끌림은 피부질환도 잘 보셔서 저번엔 아버지도 모시고 갔었어요!
수요일에는 휴무니까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