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별점 높은 내과를 찾으니 이 병원이 바로 나왔어요. 병원에 들어가니 먼저 깔끔한 내부가 눈에 들어왔고, 진료실도 색깔로 이름를 붙여서 어린이들이 와도 좋아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전에 갔는데 이미 기다리고 있던 대기자들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됐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진료를 볼 수 있었어요.
장염 증상이 있어 방문했는데 그린진료실 의사선생님이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제가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셔서 처음 방문이였지만 신뢰도가 높아졌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해서 주위에 추천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