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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쥬의원 구로" 피부과에서 때마다 올라오는 여드름 치료 받아봤어요

요즘 날씨 탓인지 자꾸 얼굴에 뭐가 올라오고, 예전 같지 않게 여드름이 하나둘씩 생겨서 참 속상하더라고요.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지인 추천으로 아비쥬의원 구로점에 다녀와 봤어요.

10대 20대일땐 몰랐고 이후에는 피부과 가는 게 좀 쑥스럽기도 했는데, 막상 가보니 병원이 참 깔끔하고 분위기가 밝아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데스크 계신 분들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상담받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이랑 상담실장님이 제 피부 상태를 꼼꼼히 봐주시면서 딱 필요한 것만 권해주시더라고요.

과하게 이것저것 하라고 안 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확 왔어요.

관리사님 손길도 정말 야무지셔서 여드름 압출할 때도 생각보다 덜 아팠고, 나중에 진정 팩까지 시원하게 올리고 나니 피부가 호강하는 느낌이었어요. 

지금 며칠 지났는데 얼굴 붉은 기가 싹 가라앉고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진 게 눈에 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구로역 바로 근처라 모임 있을 때 들르기도 참 편할 것 같아요. 

시설도 좋고 서비스도 참 정성스러워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시 스멀스멀 여드름 올라오면 저는 다시 재방문하려고 합니다.

"아비쥬의원 구로" 피부과에서 때마다 올라오는 여드름 치료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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