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길어서 인지 예약이 많았어요. 6시에 접수 하고 50분 기다린것 같아요. 연신 연신 사람들이 들어와서 앉을 자리도 없을정도…
이렇게 사람이 많았던 적은 처음인것 같아요. 예약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찾아와서 도로 돌아간 사람도 꽤 있었구요.
데스크에서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 조금 짜증 날법도 한데 친절한 말투와 귀여운 목소리로 정말 너무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으신듯!^^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시술해 주시는 선생님도 친절하고 굉장히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시술은 금방 끝남ㅋ
병원들어가서 결제하고 나오기까지 한 시간이 조금 넘은시간이었지만 또 방문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