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피부가 뒤집어져서 홍조랑 트러블 간지러움까지 대환장 파티였어요 ㅜㅜ 근데 오늘 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신 약을 하루치만 먹었는데도 드라마틱하게 바로 가라앉았습니다 너무 우울한 상태로 내원했어서 선생님이랑 많은 대화를 못했는데 다음번에 방문할 일 생기면 여기 피부과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집 근처 피부과들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대기인원이 많아 대기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만 가만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에 뒤집어진 사진이랑 비교 해주고 싶은데 못 찍어놔서 가라앉은 사진 밖에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