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레이저 토닝을 하게 되면 피부톤도 바꿀 수 있나 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하는 톤들이 좀 있죠
캐시닥 앱 설치
잡티랑 전체적인 피부톤이 칙칙해 보여서 고민하다가 클린앤미 피부과의원에서 첫 레이저토닝을 받았어요. 사실 레이저는 처음이라 따갑거나 얼굴이 많이 붉어질까 봐 걱정이 컸어요.
병원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어요. 상담할 때 제 피부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고, 레이저토닝은 한 번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여러 번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좋다고 솔직하게 설명해줘서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 과한 시술 권유가 없어서 부담도 덜했고요.
시술할 때는 고무줄로 튕기는 느낌처럼 따끔따끔했지만 참을 만한 정도였어요. 시술 직후에는 얼굴이 약간 붉어졌는데 몇 시간 지나니 많이 가라앉았어요. 다음 날에는 피부톤이 살짝 맑아진 느낌이 들었고, 화장도 전보다 균일하게 먹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첫 레이저토닝이라 아직 더 받아봐야겠지만 시작은 괜찮았고, 꾸준히 받아볼 생각이에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