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기가 또 오려고해서 병원다녀왔어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다행히 많은 기다림없이 바로 진료받았네요.
자고 일어나니 좀 괜찮아진듯해서 살짝 갈까말까 망설여지도 했지만 주말과 명절이 끼는 바람에 ,혹 그때 심하게 감기로 갈까싶어 갔는데 잘 다녀온듯해요.
목상태를 찍어서 보여주시는데 ..상태가 썩 좋지않다고 하셨고 항생제까지 처방받았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조용하게 상태를 설명해주셔서 그런지 ..아님 성품이 원래 차분하시고 친절하셔서 그런지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밝은 편이에요ᆢ
직원들 교육이 잘되어있는것도 한몫 한듯하겠죠?!
하여간 병원하나는 좋아요
이동네 이비인후과병원쇼핑할 필요없어요
여기가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