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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정피부과 의원에서 첫 피부과 경험입니다.

내가 피부과를 방문하게 된 계기는 아마 다른 분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바로 조금씩 철이 드는 학생 때인 나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나 겪게 되는 가장 큰 고민이 여드름이라는 피부 질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게 사람마다 같은 형태도 아니고 또 매우 다른 느낌이라 피부과를 가는 사람도 있고 단순하게 약을 바르는 사람도 있고 신경을 안 써도 되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약을 받을 정도는 아니었고 엄청 심하다고 생각은 안 했지만 그래도 뭔가 좁쌀 여드름의 형태이기 때문에 얼굴이 변해 가는게 느껴지긴 했거든요 

그냥 별 다르게 치료하지 않고 지내다가 피부과를 한 번쯤은 방문해 보자는 권유에 중랑구 정피부과 의원에 다녀 왔던 거 같습니다 

상태가 여드름을 짤 수 있는 그런 상태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반드시 치료를 해야 되겠다라는 커다란 목적은 없었지만 몸이 아프지 않은데 병원을 가는게 맞나 싶은 의구심은 어린 나이임에도 들었던 거 같습니다 

보통 병원이라 하면 몸이 아플 때 가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병원 자체가 주는 두려움과 아프지 않는데 간다는 묘한 감정에 조금은 떨렸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 분들도 매우 편안하게 해 주셨고 또래 학생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간단하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만나기 보다는 이런저런 생활 습관과 조심하면 좋은 음식들을 알려 주시면서 그렇게 조절하는게 지금은 나아 보인다라는 간단한 의견을 듣고 돌아왔었습니다 

피부과에 대한 거부감이 치과만큼 강하게 크진 않았던 계기가 된거 같아요

 

중랑구 정피부과 의원에서 첫 피부과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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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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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중랑구 정피부과 의원으로 처음 상담 받아보셨네요
    친절하게 좁쌀 여드름 설명해주셔서 좋은 경험으로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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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약안먹고 생활습관만으로도 고쳐진다니 좋네요 약먹으면 안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