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크라운도 아닌 저렴한 인공치아 레진으로 치료받았는데 티 전혀 안나요 간장게장을 먹다 앞니가 깨지는 바람에 치료했어요 10년 전에 처음 깨지고선 조금 단단한 것을 먹는다 싶음 그 때마다 위태로웠는데 결국 3번째 깨져버렸네요. 크라운으로 할까 레진으로 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레진으로 진행했어요. 1~2번째 레진했을 때보다 여기서 3번째 레진한게 더 감쪽같고 진짜 치아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심미적 관점은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크라운 대신에 레진으로 한건데 레진 색깔 섞어가며 최대한 자연 치아와 비슷하게 시술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걸어다니기도 가까워서 치과는 멀면 가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거든요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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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다다
치아로 불편하셨을텐데 레진으로 진료 잘 받으셨네요
정말 티가 하나도 안나서 말씀안하시면 치과 방문하셨는지도 모를꺼같아요
후기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