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미친듯이 나서 내원했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이 증상이 어떤지 친절하게 물어봐주셨고, 진찰도 꼼꼼하고 정확하게 해주셨습니다. 제 증상에 대한 설명 또한 이해하기 수월하게 해주셨습니다. 밤에 근처 병원이 전부 닫아서 난감한 상황이였는데, 이 병원은 야간진료를 해서 정말 다행히도 병원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걸어서 5분밖에 안걸립니다.매우 가까워서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데스크에 앉아계신 직원분이 좀 불친절하십니다. 안내 받으려고 데스크 앞에 서있어도 옆 직원분과 계속 이야기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