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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의원 영등포점, 부실한 레이저 제모 경험 공유합니다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 리제반 2cc + 슈링크 300샷 받고 왔어요.
원래는 인모드를 받으려고 했지만 상담 받아보니 제 얼굴이 지방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앞광대가 없어서 처지는 타입으로 보인다고 쥬베룩을 추천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시술은 아니어서 그건 다음에 고려해보기로 하고, 리쥬란도 생각 중이던 터라 이벤트가로 나온 리제반이 비슷한 성분에 통증이 덜하다고 하여 리제반으로 시술 받았습니다.
겨드랑이 제모는 500원 밖에 안 했지만,, 그래도 레이저 쏘는데 눈 감으라고 말이라도 하시던지,,ㅋㅋ 팔 올리라고 하시더니 그냥 막 쏴서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시술 하시는 의사분은 보호고글 쓰시고 아무리 잠깐이라지만 저는 어째서 말도 안 해주시는지ㅋㅋㅋ 워낙 싸서 그런갑다 하긴 했습니다ㅎ
슈링크나 리제반은 시술 할때 피부관리사분들이나 의사분이나 그럭저럭 친절하셨구요.
리제반... 리쥬란 힐러보단 덜 아프다고 했는데 이거도 너무 아파서 앞으로도 제 인생에 걔는 없을 예정입니다ㅎㅎ 통증에 예민하신 분들은 돈 더 쓰셔서 hb 맞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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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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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통증있고 친절하지않으면 진짜 생각만해도 방문하기싫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