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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박병규내과의원, 책 읽으며 수액 맞고 힐링 완료!

병원에 읽은책들이 있어서 수액맞을때 휴대폰지겨웠는데 책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원장님의 배려와 마음이 보이네요 몸이 말이안들어서 수액맞았어요 이유 없이 축 처지고 머리는 무겁고 숨은 얕았는데 그냥 피곤한 척 넘기기엔 일상이 너무 힘들어 병원갔어요
진료실에서 원장님은 서두르지 않았고 수액이 필요하겠다는 말에 괜히 마음이 놓였는데 괜찮아질 거라는 예고처럼 들렸달까
수액 맞는 동안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책만 읽었는데 팔을 타고 들어오는 차가운 기운이 쾌감이 좋네요 간호사분도 계속 불편하지않은지 물어봐주시고ㅋㅋ 긴장 없이 시간을 보냈다 몸이 한 톤 밝아진 느낌 숨이 조금 깊어졌다.
가격도 타 병원에 비해 싸고 부담이 적으니 조으네요
집에오면서 생각해봤는데 딴 병원보다 잘 듣는거 같기도하고 몸에 활기가 돋는게 느껴지네요 대기는 어르신들이 꽤있어서 해야할거에요 예약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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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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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다
    컨디션 저하로 수액 잘맞으셨네요. 병원에 책 있기 드문데 
    병원에서 책으로 수액으로 몸과 마음 힐링 제대로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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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와중에 책도 읽고 힐링하시고
    제대로 쉼을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