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이 점점 심해지면서 거울 보는 것도 힘들고 마음까지 많이 지쳐 있었는데, 결국 용기 내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함익병 원장님꺼서 너무 직설적으로 말씀 말씀하셔서 상처도 많이 받고 미노씬 약먹고 크레옥신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듬쁙 잘 바르고 한달 뒤에 또 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제 피부 상태를 꼼꼼히 봐주시고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원인과 생활습관까지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위로가 됐습니다. 혼자 끙끙 앓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여드름 때문에 많이 울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희망을 가지고 치료를 이어가 보려 합니다.선생님 한달뒤에 또 올께요 피부가 많이 좋아 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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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다다
용기내서잘 다녀오셨네요. 티비속 모습처럼 정말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나 보군요
그래도 본인이 만족 하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