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중이염으로 수술을 해야한다는 벼락을 맞았다 지방이라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을 폭풍검색을 시작했고 이곳 연세찍었다 그런데 연세는 무서운 원장님? ㅎ하지만 나의귀를 살려주실분이라면 상관없었다 예약후 이런저런 검사후 바로 수술이 잡혔고 나는 나의귀를 원장님께 맞기기로 했다 나의선택은 최고였다 ㅎ 생각보다 수술시간이 길어졌다 그만큼 꼼꼼히 살펴주신거다 원장님은 호통치시는 분이다 하지만 그건 전부 환자를 걱정하는 맘이 크신걸로 나는 느꼈다 일주일동안 뵈다보니 하나하나 세심하게 봐주시고 따뜻한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그리고 진료받는 내내 간호사쌤과 특히 예쁜 단발머리 선생님정말 감사했습니다 힘들어도 늘 웃어주시고 반겨주시고 배려와 감동까지 얻어가는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