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마음봄 정신의학과는 7호선 상도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 7분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갈 수 있는데 겉에서 봤을 때보다 안의 내부는 협소한 느낌이랄까
대기실이 굉장히 작고 의사. 선생님은 세 명이 있었음. 처음 갔을 때는 심리 상담지를 체크해야 돼서 시간이 조금 걸리고. 체크하는 항목들이 은근히 많아서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원하는 원장이 있으면 선택해도 되고 아니면 빨리 볼 수 있는 원장님으로 연결해 주는 방식이고 사람이 많이 몰릴 때는 대기 공간이 좁아서 굉장히 답답했다. 이게 단점인 것 같고. 여기는 상담보다는 약 처방을 위주로 해서 진료시간이 1명당 5분도 채 안 걸리는 것 같다
빨리 양반 받고 싶을 때는 괜찮은 곳인 듯
대기실이 굉장히 작고 의사. 선생님은 세 명이 있었음. 처음 갔을 때는 심리 상담지를 체크해야 돼서 시간이 조금 걸리고. 체크하는 항목들이 은근히 많아서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원하는 원장이 있으면 선택해도 되고 아니면 빨리 볼 수 있는 원장님으로 연결해 주는 방식이고 사람이 많이 몰릴 때는 대기 공간이 좁아서 굉장히 답답했다. 이게 단점인 것 같고. 여기는 상담보다는 약 처방을 위주로 해서 진료시간이 1명당 5분도 채 안 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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