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끓이다가 검지 중지 약지에 화상을 당해서 물집이 너무 크게 잡혀서 급한마음에 근처에 있던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및 소독을 했으나 생각보다 심해서 드레싱을 하러 매일 방문해야하기에 집앞 병원에 화상 드레싱문의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내원한 곳과 다르게 여기는 흉터가 생기지않도록 레이저치료도 병행하고 처음 드레싱이 너무 두꺼워서 손가락 사용이 불편하다고 호소하자 상처가 깊지만 최대한 일상생활이 불편하지않도록 꼼꼼하게 드레싱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거의 마감시간에 임박해서 갔는데도 서두르는 기색없이 편하게 진료를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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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임★선
화상 드레싱 경험이 친절했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환자 입장에서 세심한 배려가 큰 힘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