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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365열린내과에서 임파선염 의심 증상 치료 후기

작년에 며칠 간 목 한쪽이 묵직하게 아프고 만지면 통증이 있어서 내과 알아보고 다녀왔던 곳 괜찮어요
처음엔 그냥 담 걸린 줄 알았는데, 붓기도 있는 것 같아서 혹시 몰라 근처 병원 다녀왔어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임파선이 부은 상태라 임파선염 의심된다고 해서 최근에 감기 기운 있었냐고 물어보셨는데, 생각해보니 컨디션 안 좋고 피로가 꽤 쌓여 있었던 상태였었어요
처음엔 일단 굳이 검사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해서 항생제랑 소염제 처방받고 나옴. 약 먹으면서 푹 쉬고 물 많이 마시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통증이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이 들다가 나았음 처음엔 많이 걱정되서 병원 다녀왔는데 병원에서 생각보다 흔한 증상이라고 해서 다행이었음

병원에 여자 선생님이 봐주셨는데 괜찮았음 친절하시고 병원은 넓고 사람 많았지만 금방 진료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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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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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임파선염 의심 증상 치료가 잘 진행됐다니 안심이 됩니다.
    세심한 진료가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