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3주째 계속되서 감기수액맞으려고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평소에도 소문이 좋아서 가봤는데 주말에는 다른 의사선생임이계셨어요 젊은 여자분인데 엄청친절하시고 언제부터 이런증상이 있었는지 어떤약을 먹었는지 처방될 약의 부작용은 없는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셨고 여기서 더 심해지면 독감검사를 받아보라고 조언도해주셨어요 수액 맞는 공간도 호텔처럼 편하게되어있고 분리되어있어서 수액맞으면서 푹 쉬었네요 주사도 라인 잘잡는
간호사분이 해주셔서 멍 하나도 안들고 안아프게
잘 맞고왔네요 지금은 훨씬 몸이 좋아지고 처방된 약도 잘맞는지 코로 숨을 쉴수 있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