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유두종)수술 및 통원 후기> 25년 8월 지역 종합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일상적인 마음으로 받았는데, 갑자기 갑상선암 진단... 나이도 40살도 안됐는데 말이죠. 부랴부랴 잘 한다하는 갑상선 전문병원을 찾았죠. 세브란스, 고신대병원, 고대안암 등등. 절개로 하느냐 로봇수술로 하느냐~ 골라야 할게 너무 많았죠. 병원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가보자 한게 강남예스외과의원! 세브란스에서 갑상선암 수술 명의로 알려진 장호진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수술방식도 최소침습 절개방식이 있다는걸 알게 되니 여기다 싶었죠. 대학병원들은 진료 잡는데만 2~3개월에 또 수술날짜는 그날 뒤로 2~3개월 후라고 하니, 암이 더 커지는건 아닐까 걱정만 커지고 불안했죠. 하지만 강남예스외과의원은 진료도 문의한 날 일주일 뒤로 잡았고, 수술 날짜도 진료날짜 한달 뒤로 속전속결로 잡았습니다. 수술시간도 최대한 짧고 빠르게 되었고, 퇴원도 특이사항이 없어 다음날 가능했습니다. 저의 경우가 좋은거겠지만 반절제보다 작게 1/3만 절제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죠. 그리고 수술 3개월 뒤 초음파검사에서도 깨끗하게 잘 나왔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명의분들이 전국에 많지만 예스외과의 장호진 선생님을 추천하고 싶네요.